새누리당 7.30 재보궐 선거 기호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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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1 경기 김포 홍철호

경력
  • 前)새누리당 김포시 당협위원장
  • (주) 크레치코 회장
  • 前)김포시민축구단 단장
  • 김포상공회의소 부회장
학력
기호1 경기 김포 홍철호
김포시민들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부족한 저를 김포 보궐선거의 후보로 뽑아주신 새누리당 당원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반드시 큰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 이 선거는 우리가 이길 것입니다. 우리가 질 이유가 없습니다.
비록 김포시장 선거는 졌습니다만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 선거, 경기도지사 선거 모두 우리 당이 이겼습니다. 자신감을 가져도 좋습니다. 이번 선거가 보궐선거라 유리한 점은 이지만 그것 때문에 제가 이긴다고 보는 것은 아닙니다. 출마 명분이 중요한데 김두관 후보는 없어도 너무 없습니다. 그것 때문에 제가 이긴다는 겁니다.

김두관 후보는 선거를 위해 김포에 온 사람이고 홍철호는 김포를 위해 선거에 나온 사람입니다.
김두관은 자신의 미래를 위해 선거에 출마했고 홍철호는 김포의 미래를 위해 출마했습니다. 김두관은 자신의 정치적 미래를 위해서는 고향 사람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경남도지사직으로 가볍게 버리고 지금 김포에 와서 표를 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고향도 쉽게 버리고 온 분이 김포에 대한 애정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홍철호는 14대째 김포에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도 김포에 살고 계시고 사업도 여기서 시작해서 지금도 공장이 김포에 있습니다. 저는 김포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반면 김두관 후보는 김포가 뒷전인 분입니다. 저는 김포 밖에 모르는 사람입니다. 김포를 지킬 사람과 김포를 떠날 사람의 싸움에서 누가 이기겠습니까?

홍철호가 선거에서 이기면 김포시민들 힘으로 이겼다고 모두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김두관 후보는 자신의 힘으로 이겼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누가 더 김포를 위해 감사하게 일하겠습니까?

모두 아시다시피 김포는 한창 크는 도시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인구가 늘어납니다.
90년대만 해도 김포군이었는데 지금 인구가 32만 명이 넘었습니다. 너무 빨리 인구가 늘다보니 인프라가 못 따라 갑니다. 인프라는 10만 수준에 불과합니다. 지하철, 돌, 경전철, 학교, 병원, 백화점, 보육시설, 복지시설 등 큰 돈 들어갈 곳이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한창 크는 아이들은 잘 먹여야 하지 않습니까? 한창 크는 도시 김포도 많은 예산을 끌어와야 합니다. 누가 할 수 있습니까? 중앙정부, 경기도에서 예산 끌어와야 하는데 야당 국회의원이 할 수 있습니까? 시장도 야당이니까 국회의원은 여당인 새누리당이 돼야 하지 않겠습니까? 새누리당이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선거는 조직이 앞선다고 이기는 게 아닙니다. 인지도가 높다고 이기는 것도 아닙니다. 제 생각으로는 절박한 쪽이 이깁니다.
김두관 후보는 지금 절박합니다. 여기서 지면 자신의 정치적 미래가 끝난다고 생각할 겁니다. 그래서 이기기 위해 모든 걸 다할 것입니다. 저는 더 절박하게 할 겁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 분명히 약속드립니다. 저는 김두관 후보보다 잠을 덜 잘 겁니다. 더 많은 사람을 만나겠습니다. 어디라도 가겠습니다. 누구라도 만나겠습니다. 언제라도 가겠습니다. 무슨 말이든지 듣겠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의 슬로건을 ‘김포를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로 정했습니다. 정말로 그렇게 할 것입니다.
홍철호가 김포를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새누리당이 김포를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7월30일 김포시민들에게 승리를 바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